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악보ㅣ감상실

나는 모르오 - 곡 다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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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배 [dabio] 쪽지 캡슐

2024-11-11 ㅣ No.12591

나는 모르오 저 사람이 누군지 하던 베드로가 지금의 제 자신임을 깨달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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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가. 다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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