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금)
(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19. 1월분 화답송 (박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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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교 [shinpaulus] 쪽지 캡슐

2018-12-12 ㅣ No.632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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