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5일 (화)
(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수도 ㅣ 봉헌생활

봉헌생활: 기억과 희망을 품고 현재를 열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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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식 [jpatrick] 쪽지 캡슐

2014-12-16 ㅣ No.493

[경향 돋보기 - 완전한 사랑을 위한 봉헌생활]

기억과 희망을 품고 현재를 열정적으로


[경향잡지, 2014년 12월호, 황석모 세례자 요한(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수사신부, 한국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장상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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