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평협ㅣ사목회

200주년 사목회의 의안+30년: 평신도 - 온 마음, 온 삶을 던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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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식 [jpatrick] 쪽지 캡슐

2014-03-18 ㅣ No.38

200주년 사목회의 의안 + 30년 - 평신도

온 마음, 온 삶을 던지고 있는가?


[경향잡지, 2014년 3월호, 최홍준 파비아노(전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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