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ㅣ성모신심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37 레지오 활동에 관한 질문 입니다. 2019-06-22 이상우 1,0290
721 레지오의 영성: 새해 첫날의 단상(斷想) 2021-01-11 주호식 1,0270
731 레지오의 영성: 나는 어디에서 기쁨을 찾고 있는가? 2021-02-20 주호식 1,0260
793 길 위의 사람들: 묵주를 손에 든 어머니의 선택 2022-02-05 주호식 1,0260
586 레지오의 영성: 탐욕은 악습의 우두머리입니다 2018-08-03 주호식 1,0250
689 레지오와 마음읽기: 자신을 돌아보는 그런 신중함(메타인지) 2020-05-03 주호식 1,0240
718 허영엽 신부의 나눔: 존경하올 K 신부님 2020-12-07 주호식 1,0230
694 레지오와 마음읽기: 사람들을 접촉하는 일(던바의 수) 2020-06-08 주호식 1,0180
700 레지오와 마음읽기: 충분한 의견 교환(꿀벌의 민주주의) 2020-08-02 주호식 1,0150
792 허영엽 신부의 나눔: 레지오 마리애,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의 벗 2022-02-05 주호식 1,0120
609 레지오의 영성: 우리의 사명 - 충만한 사랑 실천 2019-01-07 주호식 1,0090
800 레지오와 마음읽기: 힘찬 행진에 참여하도록 이끌어야(존 굿맨 법칙) 2022-03-09 주호식 1,0080
791 레지오의 영성: 옆집의 성인들 2022-02-05 주호식 1,0070
776 레지오의 영성: 마음이 있는 곳에 시간도 있다 2021-11-02 주호식 1,0070
729 하느님 마음 2021-02-05 조용오 9990
677 허영엽 신부의 나눔: 겨자씨, 하느님 나라 2020-03-02 주호식 9990
799 길위의 사람들: 말씀을 간직하며 살아가신 어머니 2022-03-09 주호식 9980
790 레지오의 영성: 상징적 행동 2022-02-05 주호식 9970
666 허영엽 신부의 나눔: 나의 오랜 친구, 차동엽 신부를 추모하며 2020-01-05 주호식 9971
762 허영엽 신부의 나눔: 정진석 추기경과 아버지 2021-08-14 주호식 9940
728 성경에서 만난 스승 예수님 2021-02-03 조용오 9940
751 레지오의 영성: 타마르, 슬기로우신 어머니 2021-06-07 주호식 9940
711 레지오의 영성: 레지오와 신앙생활 2020-11-02 주호식 9930
595 레지오의 영성: 식탐, 허술히 대하면 고질적인 악습으로 자라나 2018-10-10 주호식 9920
775 묵주기도하는 평화의 사도,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회원들 2021-10-18 주호식 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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