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ㅣ성모신심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668 새 번역 교본 읽기: 프랭크 더프 및 제1장 명칭과 기원 2020-01-05 주호식 1,1300
667 레지오와 마음읽기: 무지한 자들의 고요(악의 평범성) 2020-01-05 주호식 9350
666 허영엽 신부의 나눔: 나의 오랜 친구, 차동엽 신부를 추모하며 2020-01-05 주호식 9971
665 레지오의 영성: 새해를 성모님과 함께 시작하며 2020-01-05 주호식 7180
664 레지오의 영성: 깨어 있어라(마태 24,42) 2020-01-05 주호식 7370
663 레지오와 마음읽기: 선한 지향, 헬퍼 신드롬(조력자 증후군) 2019-12-11 주호식 8280
662 허영엽 신부의 나눔: 다시 우리에게 오신 파티마의 성모님 2019-12-11 주호식 8620
661 레지오의 영성: 감사합니다 2019-12-11 주호식 6900
660 레지오의 영성: 우리의 길동무, 성모님! 2019-12-11 주호식 7960
659 레지오와 마음읽기: 주회합은 레지오의 심장(감정 전이) 2019-11-14 주호식 7090
658 허영엽 신부의 나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았다 2019-11-14 주호식 6720
657 레지오의 영성: 11월은 위령성월입니다 2019-11-14 주호식 7590
656 레지오의 영성: 상처 입은 치유자 2019-11-14 주호식 7570
654 레지오와 마음읽기: 그 시작은 아주 소박하였다(스몰 스텝 전략) 2019-10-09 주호식 8710
653 허영엽 신부의 나눔: 이스라엘을 보면 성경이 보입니다 2019-10-09 주호식 7100
652 레지오의 영성: 기도는 우리의 큰 힘이 됩니다 2019-10-09 주호식 7760
651 레지오의 영성: 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2019-10-09 주호식 8180
650 Pr. 회계장부 기재방법에 대하여 질문입니다. 2019-09-26 최종배 1,0320
649 레지오와 마음읽기: 형제적 사랑과 일치(레지오 행사) 2019-09-10 주호식 9030
648 허영엽 신부의 나눔: 우리가 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 2019-09-10 주호식 9840
647 레지오의 영성: 9월 순교자 성월을 맞이하면서… 2019-09-10 주호식 6400
646 레지오의 영성: 마리아처럼, 순교자처럼 2019-09-10 주호식 7750
645 레지오와 마음읽기: 마음을 터놓고(면역효과) 2019-08-12 주호식 7840
644 허영엽 신부의 나눔: 아브라함의 마지막 시련 2019-08-12 주호식 8740
643 레지오의 영성: 주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은 나 2019-08-12 주호식 7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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