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ㅣ성모신심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79 질문입니다 2014-11-30 신향주 2,0090
527 레지오와 마음읽기: 정상적 신앙생활(오컴의 면도날) 2017-06-05 주호식 2,0020
402 레지오의 영성: 가난한 이들의 처지를 헤아려주시는 성모님 2015-05-10 주호식 1,9930
393 레지오의 영성: 레지오의 눈으로 본 성탄절 2015-03-10 주호식 1,9870
525 레지오의 영성: 영성생활에 대한 단상 (6) 영신수련에서 무질서한 애착과 ... 2017-06-05 주호식 1,9720
418 레지오의 영성: 착한 목자 곁을 지킨 아름다운 양떼들! 2015-09-17 주호식 1,9710
400 레지오의 영성: 성모님한테서 찾아보는 어머니 사랑 2015-05-10 주호식 1,9700
541 레지오의 영성: 성모님과 함께 바치는 묵주기도 2017-10-03 주호식 1,9652
712 레지오 마리애 온라인 주회합의 취지와 방법 |1| 2020-11-02 주호식 1,9600
46 새로 바뀐 교본에 맞춘 레지오 선서문 2000-09-05 신채린 1,9500
408 레지오의 영성: 매서운 북풍은 온화한 태양을 절대로 이기지 못합니다 2015-07-06 주호식 1,9440
720 새 번역 교본 읽기: 레지오 단원과 그리스도의 신비체(제9장) 2020-12-08 주호식 1,9251
401 레지오의 영성: 레지오 마리애와 이슬람 2015-05-10 주호식 1,9180
506 레지오의 영성: 어리석은 마음 안고 2017-03-09 주호식 1,9000
357 레지오의 영성: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성모님에 대한 묵상 2014-09-24 주호식 1,8930
372 레지오의 영성: 주님이신 예수님을 전하러 2014-10-09 주호식 1,8920
515 레지오의 영성: 희망의 여인 마리아 2017-05-09 주호식 1,8880
585 레지오의 영성: 바다의 별 성모님 따라 항해해야 2018-08-03 주호식 1,8830
362 레지오의 영성: 묵주부적 2014-09-24 주호식 1,8691
258 레지오의 영성: 본당에서의 레지오 2014-09-20 주호식 1,8680
388 레지오의 영성: 주님께 등 돌린 세상이기에 우리가 필요합니다 2015-02-10 주호식 1,8620
530 허영엽 신부의 나눔: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2017-07-07 주호식 1,8500
77 레지오 창설 80돌 꼰칠리움 영적 지도자 훈화

2001-09-23 서광선 1,8490
690 새 번역 교본 읽기: 성모님께 대한 레지오 단원의 의무(제6장) 2020-05-03 주호식 1,8480
511 레지오의 영성: 영성생활에 대한 단상 (4) 얼굴 없는 신앙인과 예수님의 ... 2017-04-04 주호식 1,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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