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수)
(녹)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제 부제님들 어서 오십시오.

스크랩 인쇄

박영미 [clarayoung] 쪽지 캡슐

2006-07-01 ㅣ No.462

우리 본당에서는 안 나오셨지만, 축하드립니다.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554 1

추천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