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3일 (일)
(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우리본당자랑 우리본당의 사제ㅣ수도자ㅣ이웃ㅣ가족들을 자랑할수 있는 통합게시판입니다.

화양동의 호프이신 아우구스티노신부님!

스크랩 인쇄

한경희 [hanbero] 쪽지 캡슐

2000-06-23 ㅣ No.239

 

 

신부님!

630이 무슨날인가 생각나십니까? 그 동안 화양동 형제자매님을 잊어버리시진 않으셨는지요. 색다른 체험이 어떠신지요. 이 신부님은 얼마나 색다른 체험을 하셨는지 미사말씀이 고속화었답니다. 말씀드리자면 혀가 얼마나 잘 굴러가시는지 따발총(?)처럼 말씀하신다니까요. 덕분에 미사시간이 약간은 단축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신부님,

좋은 모습으로 맞이하게 되길 바라면서... 피정의 여독을 풀으시기 바랍니다.



1,285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241 은경축 맞으신 김도미니카 수녀님! 2000-06-25 이영우
240 강원도 골짜기의 가수 신부님 2000-06-25 김현정신디케스
239 화양동의 호프이신 아우구스티노신부님! 2000-06-23 한경희
238 부천 성가병원 희야친따 수녀님!!!! 2000-06-13 주정명
236 노틀담수녀님 따봉 2000-06-08 홍성남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