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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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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에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신 형제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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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익규 [johann50] 쪽지 캡슐

2006-10-26 ㅣ No.517

성지순례 행사에서 헌신적으로 봉사 해주신 형제님들에게 감사를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도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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