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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토)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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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10월 31일 토요일[(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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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05:36 ㅣ No.192760

 

2026년 10월 31일 토요일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제1독서

<나에게는 삶이 곧 그리스도이며

죽는 것이 이득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필리피서 말씀입니다.

1,18ㄴ-26 형제 여러분,

18 가식으로 하든 진실로 하든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니,
나는 그 일로 기뻐합니다. 사실

나는 앞으로도 기뻐할 것입니다.
19 여러분의 기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도움으로
이 일이 나에게는 구원으로 끝나

리라는 것을알기 때문입니다.
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희망은,
내가 어떠한 경우에도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고, 언제나 그러

하였듯이 지금도, 살든지 죽든지

나의 이 몸으로 아주 담대히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21 사실 나에게는 삶이 곧 그리스도

이며 죽는 것이 이득입니다.
22 그러나 내가 육신을 입고 살아야

한다면, 나에게는 그것도 보람된

일입니다. 그래서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3 나는 이 둘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나의 바람은 이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편이 훨씬 낫습니다.
24 그러나 내가 이 육신 속에
머물러

있는 것이 여러분에게는 더 필요합니다.
25 이러한 확신이 있기에, 여러분의

믿음이 깊어지고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내가 남아 여러분 모두의 곁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26 그리하여 내가 다시 여러분에게

가면,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자랑할 거리가 나 때문에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42(41),2.3.5ㄱㄴㄷㄹ

(◎ 3ㄱㄴ 참조)
◎ 제 영혼이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 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그리나이다.

◎ 제 영혼이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 제 영혼이 하느님을,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하느님의 얼굴을 언제 가서 뵈오리이까?

◎ 제 영혼이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 영광의 초막, 하느님의 집까지,

환호와 찬미 소리 드높은 가운데,

축제의 무리와 행진하였나이다.

◎ 제 영혼이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하나이다.

복음 환호송

마태 11,29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알렐루야.

복음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7-11
1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그들이 예수님을 지켜보고 있었다.
7 예수님께서는 초대받은 이들이
윗자리를 고르는 모습을 바라보시며
그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8 “누가 너를 혼인 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앉지 마라. 너보다

귀한 이가 초대를 받았을 경우,
9 너와 그 사람을 초대한 이가

너에게 와서, ‘이분에게 자리를

내드리게.’ 할지도 모른다.
그러면 너는 부끄러워하며

끝자리로 물러앉게 될 것이다.
10 초대를 받거든 끝자리에 가서

앉아라. 그러면 너를 초대한 이가

너에게 와서, ‘여보게, 더 앞

자리로 올라앉게.’ 할 것이다.
그때에 너는 함께 앉아 있는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
11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시편 20(19),6 참조
당신의 구원에 우리가 환호하며,

하느님 이름으로 깃발을 높이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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