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
(녹)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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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오직 하느님 앞에서 부유하신 분입니다."(루카 12, 21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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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4:25 ㅣ No.192526

https://youtu.be/PIveYJWmTpI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2,13-21 /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성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정성껏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2장 13절부터 21절에서와 같이, 군중 가운데에서 어떤 사람이 당신께, “스승님, 제 형더러 저에게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자 그에게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나 중재인으로 세웠단 말이냐?” 라고 말씀하시고 사람들에게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라고 이르셨으며, 그들에게 “어떤 부유한 사람이 땅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 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가 수확한 것을 모아 둘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였다. 그러다가 말하였다. ‘이렇게 해야지. 곳간들을 헐어 내고 더 큰 것들을 지어, 거기에다 내 모든 곡식과 재물을 모아 두어야겠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말해야지. ′자,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쉬면서 먹고 마시며 즐겨라.′’ 그러나 하느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라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오직 하느님 앞에서 부유하신 분입니다."(루카 12, 2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군중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자신을 위해서 재화를 모으지 말고, 오직 하느님 앞에서 부유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군중이, 자신을 위해서 재화를 모으지 말고, 오직 하느님 앞에서 부유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재산의 소유자는 하느님의 관리인이 되어야 함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 재산에서 이익을 내고, 그 혜택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교리서 2404항)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재산의 소유자는 하느님의 관리인이 되어야 함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 재산에서 이익을 내고, 그 혜택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교리서 2404항)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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