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
(녹)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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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까지 모욕하시는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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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08:46 ㅣ No.192451

예수님께서 바리사이의 행실에 대하여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바리사이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는 말이 모욕이라고 합니다. 감히 나를 욕먹여? 이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당신이 죽음의 순간에 그리고 바리사이와 율법학자들, 빌라도 혹은 제자들의 배반에도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으십니다. 오직 하늘을 향해서 걸어가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대화한 분은 하느님입니다. 오직 하느님의 영광과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면서 살아가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에수님은 눈을 밑으로 내려 보신적이 없으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오직 위로만 바라보신분입니다. 아니 섬김을 하기 위해서 오신분입니다. 아니면 눈을 뜨셔도 정면을 응시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오늘 바리사이는 눈을 밑으로 깔아보이는 눈을 뜨고 예수님에게 대듭니다. 왜? 안에 하느님이 없기에 그런것입니다. 꿈이 없습니다. 영원한 생명에 대한 갈망이 없고 구체적으로 그 안에 성령이 임하시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기쁨이 결과물로 나옵니다. 그들은 하느님을 영접하지 않아서 내면에 기쁨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늘 삐딱하게 바라본것입니다. 내 안에 주님이 없으니 늘 불만이고 슬픔이고 괴로움입니다. 예수님이 늘 자신안에 임하시면 늘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 신부님은 늘 시가 그분 강론안에 있습니다. 늘 기쁨이 있기에 ..각자 안에 예수님이 임하시면 환희와 기쁨이 늘 존재하고 삶이 생산적입니다. 늘 하느님 안에서 행복!!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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