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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지만 해야 할 것 같아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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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지만 해야 할 것 같아서 했습니다
쓰레기 정리하러 나갔다가 ... 로드킬 당한 냥이를 보았습니다.
평일 같으면 구청에 전화했겠지만 ... 오늘은 일요일이네요. 주변 업소들이 모두 쉬는 날!
그낭 모른척 돌아섰습니다. 그러나 다시 또 돌아섰습니다.
그냥 돌아섰다고 해서 제 마음이 편하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말 하기 싫었는데 하늘의 별이 된 냥이를 묻어 주었습니다 ㅠㅠ
아가야! 잘 가라!
살다 보면 ... 하고 싶어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고, 또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이 있더군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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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지만 해야 할 것 같아서 했습니다 |
08:38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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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8주간 월요일 |
05:27 | 이용성 |
| 105448 |
묵주기도 성월 2 |
2026-10-10 | 이문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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