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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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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스스로 선택해본다. 神에게 감사하라! 늘 마음에 새겨라!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꿈속에 있는 것과 같다. 유일한 오늘이다.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신의 축복을 호흡한다. 사실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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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329 |
자녀 교육과 건강, 마음의 기쁨을 주는 지혜 |
07:10 | 손영줄 |
| 192328 |
우리 삶의 마음의 가짐 |
06:28 | 김중애 |
| 192327 |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
06:27 | 김중애 |
| 19232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10.07) |
06:25 | 김중애 |
| 192325 |
매일미사/2026년 10월 7일 수요일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06:2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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