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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는 분입니다."(루카 11, 2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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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1,1-4 /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주님, 천사의 아룀으로 성자께서 사람이 되심을 알았으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전구를 들으시어 성자의 수난과 십자가로 부활의 영광에 이르는 은총을 저희에게 내려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1장 1절부터 4절에서와 같이, 어떤 곳에서 기도하고 계셨고, 기도를 마치시자 제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주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처럼,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으며, 그들에게 “너희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여라.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소서. 날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는 분입니다."(루카 11, 2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늘 주님의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늘 주님의 기도를 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주님께서 맡기신 기도는 그리스도교의 기본이 되는 기도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늘 주님의 기도를 (교리서 2759항)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주님께서 맡기신 기도는 그리스도교의 기본이 되는 기도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늘 주님의 기도를 (교리서 2759항)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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