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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9월 22일 화요일[(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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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화요일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제1독서 <여러 가지 교훈> 모두 바르게 보여도 마음을 살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 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 이익을 남기지만 조급한 자는 모두 궁핍만 겪게 된다. 찾는 자들의 덧없는 환상일 뿐이다. 그의 눈에는 제 이웃도 가엾지 않다. 지혜로워지고 지혜로운 이가 지도를 받으면 지식을 얻는다. 악인을 불행에 빠지게 한다. 귀를 막는 자는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대답을 얻지 못한다. 화답송 시편 119(118),1.27.30.34.35.44 (◎ 35ㄱ 참조)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사는 이들!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당신의 기적을 묵상하오리다.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제 앞에 당신 법규를 세웠나이다.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마음을 다하여 지키오리다.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저는 이 길을 좋아하나이다.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길이길이 지키오리다.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복음 환호송 루카 11,28 참조 지키는 이들은 행복하여라. 복음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8,19-21 그때에 19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하고 알려 드렸다.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영성체송 시편 119(118),4-5 참조 지키라 하셨나이다. 당신 법령을 지키도록 저의 길을 굳건하게 하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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