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그 눈빛 _연중 제23주간 수요일을 닫으며.. |
|---|
|
그 눈빛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십니다
가진 것 없어 불안한 내 마음을 당신은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것을 불행이라 부르지 않으시고
행복일까요?
당신의 목소리가 내 귓구멍을 통과해 가슴에 닿고 당신의 시선이 내 눈동자를 통과해 내 머리에 닿으니 행복입니다.
당신은 지금도 나와 눈을 맞추십니다 배부른 것도 아니고 그 눈빛 하나로
연중 제23주간 수요일을 닫으며... 서하.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루카 6.20) 출처: pixabay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764 | 2026년 9월 9일(수요일)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 2026-09-09 | 김학용 |
| 191760 | 잘하실수있습니다.......하이디. | 2026-09-09 | 이경숙 |
| 191758 | [슬로우 묵상] 세상 '안에서' 세상에 '사로잡히지 않는' _연중 제23주간 수요일을 준비 ...|2| | 2026-09-08 | 서하 |
| 191782 | 그 눈빛 _연중 제23주간 수요일을 닫으며.. |
2026-09-09 | 서하 |
| 191756 | [묵상시] 상흔(傷痕)의 은총|1| | 2026-09-08 | 윤홍선 |
| 191755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9일 출처https://cafe.daum.net/b ...|1| | 2026-09-08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