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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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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은 겉으로 넉넉해 보여도 마음이 비어 있을 수 있고, 지금 부족해 보여도 하느님 안에서 희망을 지킬 수 있음을 들려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형편을 아주 다르게 바라보십니다. 지금 가진 것이 많아 보여도 마음이 편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부족하고 눈물이 많은 날에도 하느님께 기대며 버티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은 겉모습만 보고 안심하지 말라고 알려 줍니다. 사람의 칭찬이 많을수록 스스로를 먼저 살펴보게 됩니다. 또 힘든 날에는 혼자가 아니라고 다시 붙들게 됩니다. 가진 것보다 마음을 살피는 삶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가진 것보다 마음을 살피는 삶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루카 6,20-26의 흐름을 따라 가진 것보다 마음을 살피는 삶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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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9) |
05:56 | 김중애 |
| 191767 |
매일미사/2026년 9월 9일 수요일[(녹)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
05:54 | 김중애 |
| 191766 |
■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
05:00 | 이재현 |
| 191765 |
"오늘 예수님은, 바로 지금이 행복한 분입니다."(루카 6, 20-22 마음에 와 닿음) |
04:52 | 한택규엘리사 |
| 191764 |
2026년 9월 9일(수요일)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
04:25 | 김학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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