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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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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사람은 살아가면서 죽음이라는 한계와 부딪히게 된다. 이 한계를 수용하는 것이야말로 지혜롭다는 증거이다. 내가 이 한계를 인정하면 매 순간을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인간적인 한계를 수용하게하고 동시에 神이 선물하는 무한함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것이다. 지금 바로 이 곳에서 보다 강렬하게 살아가라는 초대이며, 삶의 한계를 예감하는 초대이기도 하다. 현재에 살고있는 동안 우리는 모든 것에 관여하게 된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영원의 무한함을 체험하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셀름 그륀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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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710 |
전삼용 신부님_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다는 말의 의미 |
09:04 | 최원석 |
| 191709 |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
09:04 | 최원석 |
| 191708 |
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09:04 | 최원석 |
| 191707 |
이영근 신부님_“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마태 18,15) |
09:04 | 최원석 |
| 3026 |
거룩한 미사가 사라지지 않도록 ― 거룩한 미사가 사라지는 날, 회개의 시간이 끝나는 날 |
08:29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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