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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새 포도주와도 같은 분입니다."(루카 5, 37-38.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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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5,33-39 /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모든 선의 근원이신 하느님, 저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으시어 생생한 믿음으로 은총의 씨앗이 자라나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좋은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5장 33절부터 39절에서와 같이,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당신께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단식하며 기도를 하고 바리사이의 제자들도 그렇게 하는데,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기만 하는군요.” 라 말하자,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라고 이르셨고, 그들에게 또 “아무도 새 옷에서 조각을 찢어 내어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만 아니라, 새 옷에서 찢어 낸 조각이 헌 옷에 어울리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아무도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 사실 그런 사람은 ‘묵은 것이 좋다.’고 말한다.” 라는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새 포도주와도 같은 분입니다."(루카 5, 37-38.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바리사이들, 율법 학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새 포도주와 같은 당신을 담을 새 부대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바리사이들, 율법 학자들이 새 포도주와 같은 당신을 담을 새 부대가 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간절히 당신께서 오시기를 청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늘 “은총은 오고 이 세상은 지나가기를!”[「디다케」 10, 6: SC 248, 180(Funk, Patres apostolici 1, 24).] 기도 드릴 (교리서 1403항)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하느님, 저희가, 간절히 예수님께서 오시기를 청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늘 “은총은 오고 이 세상은 지나가기를!”[「디다케」 10, 6: SC 248, 180(Funk, Patres apostolici 1, 24).] 기도 드릴 (교리서 1403항)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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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4) |
06:32 | 김중애 |
| 191663 |
매일미사/2026년 9월 4일 금요일[(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
06:31 | 김중애 |
| 191662 |
"오늘 예수님은, 새 포도주와도 같은 분입니다."(루카 5, 37-38. 마음에 와 닿음) |
05:58 | 한택규엘리사 |
| 191661 |
2026년 9월 4일(금요일)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가이드 |
05:03 | 김학용 |
| 191660 |
■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오늘의 복음 묵상 |
05:00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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