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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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깜까미 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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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우리 모두와 특히 네팔 홍수. 피해자와 실종자 그리고 상주하는 주민들에게 주님의 자비와 사랑이 충블히 내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여기는 동해안 북쪽 고성군입니다 아침 기도차 굿뉴스를 크릭했지만 깜깜 무소식이 오전 내내 계속되었습니다 혹시 서울 예서도 그러했는지 여기만의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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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905 |
+찬미예수님 한국 천주교회 자랑스런 순교성인의 영성을 배웁시다. |
2026-08-31 | 오완수 |
| 233904 |
+찬미예수님 "주님의 기도"를 라틴어로 바칩니다. |
2026-08-31 | 오완수 |
| 233901 | 굿뉴스 깜까미 되다|1| | 2026-08-30 | 정평화 |
| 233885 |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님|2| | 2026-08-27 | 임덕래 |
| 233882 | 하느님의 뜻 | 2026-08-26 | 윤기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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