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8월 27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
|
#오늘의묵상 8월 27일 목요일 하느님께서는 참으로 작은 자 한 사람에게 베푼 것을 주님께 하신 일로 기억한다는 것을 오늘 우리는 확인합니다. 하느님을 향한 감사는 참으로 이웃이 잘되는 일만으로 충분하다는 사실을 바오로 사도를 통해 배웁니다. 오늘 하루 그분께서 허락하신 이 날 ‘마음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이 시간, 무슨 계획을 세우고 계십니까? 어렵고 힘든 생활 곤고하고 지치는 일상이지만 눈을 들어 마음을 넓혀 그분을 기억하며 살 것을 다짐하십니까? 그분의 마음으로 그분의 세상을 위해서 맡기신 이 일에 충실하기 위해서 불평할 새도 내 생각을 주장할 틈이라곤 없이 감사로 채우려 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하루를 살게 될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570 | 이영근 신부님_“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구나!”(마태 16 ... | 2026-08-30 | 최원석 |
| 191569 |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 2026-08-30 | 최원석 |
| 191568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일만을 생각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6, 23 마음에 와 닿음 ... | 2026-08-30 | 한택규엘리사 |
| 191565 | 인생은 나그네 길|1| | 2026-08-30 | 김중애 |
| 191564 | 참된 생명과 생동감 넘치는 길 | 2026-08-30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