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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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늘 자신을 낮추시는 분입니다."(마태 23, 12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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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6:24 ㅣ No.191356

https://youtu.be/zqlaFur3B9M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23,1-12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성자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를 저희 어머니요 모후로 모시게 하셨으니 저희가 그분의 전구로 보호를 받아 하늘 나라에서 하느님 자녀의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23장 1절부터 12절에서와 같이, 군중과 제자들에게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또 그들은 무겁고 힘겨운 짐을 묶어 다른 사람들 어깨에 올려놓고, 자기들은 그것을 나르는 일에 손가락 하나 까딱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이 하는 일이란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성구 갑을 넓게 만들고 옷자락 술을 길게 늘인다. 잔칫집에서는 윗자리를,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사람들에게 스승이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시다. 그리고 너희는 선생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늘 자신을 낮추시는 분입니다."(마태 23, 12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군중 그리고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자신을 낯춰 결국은 높아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군중 그리고 제자들이, 자신을 낯춰 결국은 높아질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오직 하느님만을 존경하며 온전히 순명할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하느님이 아니면 존재할 수 없는 ‘피조물의 허무’를 인정(교리서 2097)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오직 하느님만을 존경하며 온전히 순명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느님이 아니면 존재할 수 없는 ‘피조물의 허무’를 인정(교리서 2097)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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