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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미안합니다.....광야.....제가 잘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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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심정이 좋지 않습니다. 정확히 분별이 서지도 않습니다. 이곳에 글올리시는 것을 전부 읽지를 않아서요. 오해가 생긴것 같기는 한데요. 저한테 숨기시는것이 있는듯하여 적절한 반응을 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제가 잘못알고 있는것이 있다면 사죄를 드립니다. 미안합니다. 격한 언사와 행동에 사죄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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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33 |
상선약수(上善若水)의 삶 |
07:10 | 김중애 |
| 191332 |
야곱이 왜 더 힘들게 살았을까? |
07:09 | 김중애 |
| 19133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21) |
07:07 | 김중애 |
| 191330 |
매일미사/2026년 8월 21일 금요일[(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
07:06 | 김중애 |
| 191329 |
"오늘 예수님은, 오직 사랑이신 분입니다."(마태 22, 37-40 마음에 와 닿음) |
06:05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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