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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십니다."(마태 20, 1 마음에 와 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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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20,1-16 /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보이지 않는 보화를 마련하셨으니 저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으키시어 언제나 어디서나 하느님을 오롯이 사랑하여 하느님께서 약속하신 참행복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20장 1절부터 16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밭에서 일할 일꾼들을 사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밭 임자와 같다. 그는 일꾼들과 하루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고 그들을 자기 포도밭으로 보냈다. 그가 또 아홉 시쯤에 나가 보니 다른 이들이 하는 일 없이 장터에 서 있었다.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 정당한 삯을 주겠소.’ 하고 말하자, 그들이 갔다. 그는 다시 열두 시와 오후 세 시쯤에도 나가서 그와 같이 하였다. 그리고 오후 다섯 시쯤에도 나가 보니 또 다른 이들이 서 있었다.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하고 물으니, 그들이 ‘아무도 우리를 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그는 ‘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 하고 말하였다. 저녁때가 되자 포도밭 주인은 자기 관리인에게 말하였다. ‘일꾼들을 불러 맨 나중에 온 이들부터 시작하여 맨 먼저 온 이들에게까지 품삯을 내주시오.’ 그리하여 오후 다섯 시쯤부터 일한 이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 받았다. 그래서 맨 먼저 온 이들은 차례가 되자 자기들은 더 받으려니 생각하였는데,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만 받았다. 그것을 받아 들고 그들은 밭 임자에게 투덜거리면서, ‘맨 나중에 온 저자들은 한 시간만 일했는데도, 뙤약볕 아래에서 온종일 고생한 우리와 똑같이 대우하시는군요.’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는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였다. ‘친구여, 내가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소? 당신 품삯이나 받아서 돌아가시오. 나는 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내 것을 가지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라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십니다."(마태 20, 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그저 당신의 소유일 뿐임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그저 당신의 소유일 뿐임을 깨닫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만이 그 시작부터 끝까지 생명의 주인이심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어느 누구도 어떤 경우에도 무죄한 인간의 목숨을 직접 해칠 권리가 없”[신앙교리성, 훈령 「생명의 선물」, 서문, 5항: AAS 80(1988), 76-77면.]음(교리서 2258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만이 그 시작부터 끝까지 생명의 주인이심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어느 누구도 어떤 경우에도 무죄한 인간의 목숨을 직접 해칠 권리가 없”[신앙교리성, 훈령 「생명의 선물」, 서문, 5항: AAS 80(1988), 76-77면.]음(교리서 2258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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