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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이 가져다 준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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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이 가져다 준 선물 1990 년대 미국의 자선 사업가 케네스 벨링은 샌프란시스코 베이의 빈민가를 지나던 중 지갑을 잊어버린 것을 알았다. 주운 지갑을 돌려 줄 리 없다며 포기하자고 했지만 벨링은 지갑을 주운 사람의 연락을 전화기 앞에서 기다리기로 했다. 전화 연락은 없었다. 돌려 줄 마음이 있었으면 벌써 연락이 왔을 겁니다 라며 모습으로 전화를 기다렸는데 날이 어두워 질 무렵 드디어 전화가 왔다. 어린 소년이었고 돌려준 지갑에 든 돈은 그대로였는데 지갑을 건넨 소년이 주저하면서 말했다. 비웃었지만 벨링은 웃으며 소년에게 있는 곳을 찾긴 했지만 전화를 걸 돈이 감탄하면서 의아하여 물었다. 왜 그 돈을 쓰지 않았니? 그건 제 돈이 아니잖아요. 열면 안 되잖아요. 생각이 부끄러워 고개를 숙였다. 고개를 숙였고 벨링은 감동한 나머지 변경하여 빈민가에서 학교에 갈 형편이 그곳의 몇몇 학교에 투자를 했는데 바로 그 정직한 소년 때문이었다. 이렇게 말했다. 다른 사람을 멋대로 추측하여 평가 하지 마십시오. 믿고 순수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것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일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신이 만든 것 중에서 최상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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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304 |
부끄러움........다음에는 경찰서로 신고 합니다. |
21:42 | 이경숙 |
| 191303 |
무례한 사람..... |
21:28 | 이경숙 |
| 19130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20일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
21:01 | 박양석 |
| 2989 |
착한 목자는 바쁜 사람이 아니라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 사람입니다 |
16:50 | 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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