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2026년 8월 19일 수요일 [(녹)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
|---|
|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녹) 연중 제20주간 수요일] 제1독서 <나는 내 양 떼를 그들의 입에서 구해 내어 다시는 그들의 먹이가 되지 않게 하겠다.> 목자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자기들만 먹는 이스라엘의 목자들! 옷을 해 입으며 살진 놈을 잡아먹으 면서, 양 떼는 먹이지 않는다. 주지 않고 아픈 양을 고쳐 주지 않았으며, 부러진 양을 싸매 주지않고 흩어진 양을 도로 데려오지도, 잃어버린 양을 찾아 오지도 않았다.오히려 그들을 폭력과 강압으로 다스렸다. 흩어져야 했다.흩어진 채 온갖 들짐승의 먹이가 되었다. 길을 잃고 헤매었다. 내 양 떼가 온 세상에 흩어졌는데, 찾아보는 자도 없고 찾아오는 자도 없다. 주님의 말을 들어라. 주 하느님의 말이다. 약탈당하고, 나의 양 떼는 온갖 들짐승의 먹이가 되었는데, 나의 목자들은 내 양 떼를 찾아보지도 않았다. 목자들은 내 양 떼를 먹이지 않고 자기들만 먹은 것이다. 나 이제 그 목자들을 대적하겠다. 요구하고, 더 이상 내 양 떼를 먹이지 못하게 하리니, 다시는 그 목자들이 양 떼를 자기들의 먹이로 삼지 못할 것이다. 구해 내어, 다시는 그들의 먹이가 되지 않게 하겠다. 나 이제 내 양 떼를 찾아서 보살펴 주겠다.’” 화답송 시편 23(22),1-3ㄱ.3ㄴㄷ-4.5.6(◎ 1)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어, 내 영혼에 생기 돋우어 주시네. ◎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바른길로 이끌어 주시네. 어둠의 골짜기를 간다 하여도, 당신 함께 계시오니, 두려울 것 없나이다. 당신의 막대와 지팡이, 저에게 위안이 되나이다. ◎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제게 상을 차려 주시고, 머리에 향유를 발라 주시니, 제 술잔 넘치도록 가득하옵니다. ◎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은총과 자애만이 따르리니, 저는 오래오래 주님 집에 사오리다. ◎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복음 환호송 히브 4,12 참조 힘이 있으며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낸다. 복음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20,1-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일할 일꾼들을 사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밭 임자와 같다. 으로 합의하고 그들을 자기 포도밭으로 보냈다. 보니 다른 이들이 하는 일 없이 장터에 서 있었다. 포도밭으로 가시오. 정당한 삯을 주겠소.’ 하고 말하자, 5 그들이 갔다. 그는 다시 열두 시와 오후 세 시쯤에도 나가서 그와 같이 하였다. 나가 보니 또 다른 이들이 서 있었다.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하고 물으니, 때문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으로 가시오.’ 하고 말하였다. 8 저녁때가 되자 포도밭 주인은 자기 관리인에게 말하였다. 부터 시작하여 맨 먼저 온 이들 에게까지 품삯을 내주시오.’ 이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 받았다. 되자 자기들은 더 받으려니 생각하였 는데,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만 받았다. 밭 임자에게 투덜거리면서, 일했는데도,뙤약볕 아래에서 온종일 고생한 우리와 똑같이 대우하시는군요.’ 하고 말하였다. 에게 말하였다. ‘친구여, 내가 당신 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오. 으로 합의하지 않았소?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싶은 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영성체송 시편 130(129),7 주님께는 자애가 있고 풍요로운 구원이 있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295 |
전삼용 신부님_감사는 태도다 |
2026-08-19 | 최원석 |
| 191294 |
이영근 신부님_몬테 올리베토 연합회의 창설자 베르나르도 똘로메이 대축일 |
2026-08-19 | 최원석 |
| 191293 |
이영근 신부님_“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 정당한 삯을 주겠소.”(마태 20,4) |
2026-08-19 | 최원석 |
| 191292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8-19 | 최원석 |
| 191291 | "오늘 예수님은, 우리의 주인이십니다."(마태 20, 1 마음에 와 닿음) | 2026-08-19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