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 묵상시 ] 첫사랑 |
|---|
|
첫사랑 / 윤홍선
메마른 광야 같은 마음에
하늘은 얼마나 오랜 기다림을 견디셨을까.
차가운 바람 속 툭툭 쳐오는 조롱에도
주님께선 한 생명 온전히 얻기 위하여
겨울 같은 죄의 계절이 지나고
가슴 가장 깊은 곳에
아, 그것은 바로
내 영혼에 피어난
주님과의 첫사랑이었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232 |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 2026-08-16 | 최원석 |
| 191231 | 이영근 신부님_“예수님께서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마태 15,23) | 2026-08-16 | 최원석 |
| 191230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0주일 가해] | 2026-08-16 | 박영희 |
| 191229 | 빵부스러기..... | 2026-08-16 | 이경숙 |
| 191228 |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바라는 대로 될 수 있게 해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5, 28 ... | 2026-08-16 | 한택규엘리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