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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얀 순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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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처럼 하얀
수건을 머리에 쓰고
두손모아 기도 드리는 모습이
햇살에 빛나는 천사의 모습입니다.
정갈한 행실에 고요한 마음으로
임께서 가신길 조용히 따릅니다.
순종의 길로 나아가는 그길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넘실거리고
길섶에 피어난 예쁜꽃은
빙긋이 웃으며 인사합니다.
행복하시라고.......
평화로우시라고.......
^^*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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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169 |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2026-08-13 | 최원석 |
| 191168 |
08.13.목 / 한상우 신부님 |
2026-08-13 | 강칠등 |
| 191167 |
하이얀 순결. |
2026-08-13 | 이경숙 |
| 191166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
2026-08-13 | 조재형 |
| 191165 |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시는 분입니다." (마태 18, 35 마음에 와 ... | 2026-08-13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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