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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2일 수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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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2일 수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오늘 복음 (마태 18,15-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마태 18,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 모인 곳! 두 사람이 참으로 많이 모이는 곳! 그곳은 한 가정공동체입니다.
세 사람이 모인 곳! 그 가정 공동체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세 사람이 모여집니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을 찬미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173 |
이영근 신부님_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마태 18,22) |
09:56 | 최원석 |
| 191172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09:54 | 최원석 |
| 191171 |
전삼용 신부님_고해성사 수천 번을 해도 죄가 용서 되지 않는 경우 |
09:51 | 최원석 |
| 191170 |
양승국 신부님_용서에도 과정이나 절차가 필요합니다! |
09:51 | 최원석 |
| 191169 |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
09:5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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