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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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화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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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6-08-11 ㅣ No.191134

#오늘의묵상

 

8월 11일 화요일

 

오늘 주님께서 주시는 힘과 용기는

끊임없이 부어주고 계신 그 힘과 용기는

어떤 것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을 갖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금

잘못을 깨우치는 힘입니다.

상대를 업신여기지 않는 힘입니다.

 

그분의 뜻을 기다리며

하늘나라를 기다리는 힘입니다.

잘못된 일에서 완전히 돌아서는 용기입니다.

 

작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용기입니다.

무엇보다 귀한

하느님을 향해 돌진해 나아가는 용기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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