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
|---|
|
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 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우선 내 마음이 편합니다. 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변치 않을 믿음을 줄 것입니다. 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221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10.01)|1| | 2026-10-01 | 김중애 |
| 192212 | 매일미사/2026년 10월 1일 목요일[(백)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 2026-10-01 | 김중애 |
| 192211 | 10.01.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2026-10-01 | 강칠등 |
| 192210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1일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 2026-09-30 | 박양석 |
| 3045 | 4년의 영적인 고통, 그리고 제가 깨달은 것 | 2026-09-30 | 박소영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