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양심. |
|---|
|
양심대로 사십시요. 본인이 무슨 해결사이십니까. 제가 무슨 큰잘못을 했는지는 몰라도 남의 휴대폰 해킹해서 성생활 동영상을 해킹해서 인터넷에 뿌리시면 양심적인 행동이십니까. 설사 제가 잘못을 했다고 하더라도 좋은말로 타이르셔야지 무슨 망극한 행동을 하십니까. 양심대로 사세요. 옷만 길게 입으시면 세상의 제왕이요. 해결사이십니까. 사랑하는 여인이 있으시면 사랑하고 사세요. 자신의 인생이니 자신의 뜻대로 사십시요. 함부로 타인의 인생에 관여하지 마세요. 몸바치면 다해주는 것입니까.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99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05) |
03:38 | 김중애 |
| 190994 |
매일미사/2026년 8월 5일 수요일[(녹)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
03:37 | 김중애 |
| 190991 |
양심. |
02:37 | 이경숙 |
| 190990 |
열등감.....이 호영 루가 수녀님. |
02:27 | 이경숙 |
| 190989 |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02:06 | 이정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