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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라디오 :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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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이 장면과 함께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이라는 주제를 다시 바라봅니다. 이번 라디오는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을 따라가며 복음과 일상의 연결을 차분히 살펴봅니다. 오늘의 묵상 주제를 말과 행동 안에서 살아내기 위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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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6 | 주님의 십자가 표와 기도의 소명, 그리고 말씀을 전하는 사명 | 2026-08-10 | 박소영 |
| 2975 | 붉은 용과 짐승을 이기는 무기와 군복 | 2026-08-10 | 박소영 |
| 2974 | "용이 그 짐승에게 권한을 주었으므로 사람들은 용에게 경배하였다." (묵시 13,4) | 2026-08-10 | 박소영 |
| 2973 | "일곱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공중에 쏟았습니다." (묵시 16,17) | 2026-08-10 | 박소영 |
| 191113 | 전삼용 신부님_고행과 자기 학대의 차이점 | 2026-08-1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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