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 가톨릭라디오 :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 무엇을 새롭게 바라볼까요 |
|---|
|
찬미예수님. 이 장면과 함께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이라는 주제를 다시 바라봅니다. 이번 라디오는 “성당 행사 회계 봉투를 맞고도 숫자가 낯선 밤”을 따라가며 복음과 일상의 연결을 차분히 살펴봅니다. 오늘의 묵상 주제를 말과 행동 안에서 살아내기 위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103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07) | 2026-08-07 | 김중애 |
| 191037 | 매일미사/2026년 8월 7일 금요일[(녹)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 2026-08-07 | 김중애 |
| 191036 | ■ 가톨릭라디오 : 주님은 왜 겉모습보다 마음을 먼저 보실까요 | 2026-08-07 | 이재현 |
| 191035 | 성 도미니꼬 사제 기념일|3| | 2026-08-07 | 조재형 |
| 191034 | 08.07.금 / 한상우 신부님 | 2026-08-07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