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9일 (수)
(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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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이십니다."(요한. 11, 25-26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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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5:11 ㅣ No.190855

https://youtu.be/r6kIpdZxQ0k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11,19-27 /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7월 교황님 기도 지향 [인간 생명 존중] 인간 생명을 하느님의 선물로 인식하여 모든 단계에 있는 인간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라자로를 무덤에서 다시 살려내신 성자께서 복된 마르타의 집에서 귀한 대접을 받으셨으니 저희도 형제들 안에서 성자를 섬기며 마리아와 함께 성자의 말씀을 묵상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11장 19절부터 27절에서와 같이, 많은 유다인이 마르타와 마리아를 그 오빠 일 때문에 위로하러 와 있었고, 마르타는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그분을 맞으러 나가고, 마리아는 그냥 집에 앉아 있었으며, 마르타가 “주님, 주님께서 여기에 계셨더라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주님께서 청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들어주신다는 것을 저는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 라 말하자, 마르타에게, “네 오빠는 다시 살아날 것이다.” 하시니, 마르타가 “마지막 날 부활 때에 오빠도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였고, 그러자 그에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모든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라고 이르셨고, 마르타가 “예, 주님! 저는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라 대답하였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이십니다."(요한. 11, 25-26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마르타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녀가, 당신을 믿어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당신을 믿어 영원히 죽지 않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마르타가, 당신을 믿어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당신을 믿어 영원히 죽지 않을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에 대한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모든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삼위일체에 근거”[아를르의 성 체사리우스, 「신경 해설」, 강론 9: CCL 103, 47.]함(교리서 232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에 대한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모든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삼위일체에 근거”[아를르의 성 체사리우스, 「신경 해설」, 강론 9: CCL 103, 47.]함(교리서 232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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