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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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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성전 꽃꽂이를 맡게 되었다는 사연입니다. 처음에는 감사한 마음이 컸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올수록 마음이 점점 무거워졌다고 하십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8-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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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5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9) |
05:55 | 김중애 |
| 190856 |
매일미사/2026년 7월 29일 수요일[(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 ... |
05:53 | 김중애 |
| 190855 |
"오늘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이십니다."(요한. 11, 25-26 마음에 와 닿음) |
05:11 | 한택규엘리사 |
| 190854 |
예수! 그는 누구인가? 간절한 물음 ... 예수님을 알아 뵙다! |
2026-07-28 | 이정임 |
| 190853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9일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 ... |
2026-07-28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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