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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라디오 :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작은 시작이 자라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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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은 아주 작은 씨앗과 반죽 속 누룩을 통해 하늘 나라를 비춥니다. 겉으로는 작아 보여도, 안에 들어가면 시간이 지나 주변을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 일상도 비슷합니다.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daily/2026-07-2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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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88 |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4| | 2026-07-30 | 조재형 |
| 190887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 2026-07-30 | 박영희 |
| 190886 | 이영근 신부님_“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마태 ... | 2026-07-30 | 최원석 |
| 190885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默想 | 2026-07-30 | 최원석 |
| 190884 | 전삼용 신부님_하늘나라가 그물인 이유|1| | 2026-07-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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