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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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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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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86 | 이영근 신부님_“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마태 ... | 2026-07-30 | 최원석 |
| 190885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默想 | 2026-07-30 | 최원석 |
| 190884 | 전삼용 신부님_하늘나라가 그물인 이유|1| | 2026-07-30 | 최원석 |
| 190883 | 양승국 신부님_주님 보시기에 흐뭇하고 대견스러운 우리! | 2026-07-30 | 최원석 |
| 190882 |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 ... | 2026-07-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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