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
|---|
|
가슴 속 시냇물같은 같은 친구들에게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시냇물같은 친구들에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89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31) | 2026-07-31 | 김중애 |
| 190893 | 매일미사/2026년 7월 31일 금요일[(백)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 2026-07-31 | 김중애 |
| 190892 | "오늘 예수님은, 믿는 이들에게는 많은 기적을 일으키는 분입니다."(마태 13, 58 마음 ... | 2026-07-31 | 한택규엘리사 |
| 190891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30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 2026-07-30 | 박양석 |
| 190889 | ■ 가톨릭 라디오 : 이제는 무엇으로 감사와 책임을 전할 수 있을지 막막해 | 2026-07-30 | 이재현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