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매일미사/2026년 7월 26일 주일[(녹)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
|---|
|
2026년 7월 26일 주일 [(녹)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오늘 전례 2021년 프란치스코 교황은,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으로 고독과 죽음의 고통을 겪는 노인들을 위로하고, 신앙의 전수뿐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노인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며 그들의 소명을 격려하고자 ‘세계 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하였다. 한국 교회는 보편 교회와 함께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7월 26일)과 가까운 7월 넷째 주일을 ‘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지낸다. (주교회의 2021년 추계 정기 총회 결정). 오늘 우리는 하늘 나라가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는 비유 말씀을 듣습니다. 보물을 발견한 사람이 그 보물을 얻으려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듯이, 우리가 참으로 복음의 가치를 깨닫는다면, 언제나 다른 모든 것에 앞서 복음에 따른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제1독서 <너는 분별력을 청하였다.> 3,5-6ㄱ.7-12 그 무렵 5 주님께서 한밤중 꿈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느님께서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셨다. 7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백성을 이끄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없는 당신 백성 가운데에 있습니다. 주시어 당신 백성을 통치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통치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보시기에 좋았다.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것을 청하였으니, 곧 자신을 위해 장수를 청하지도 않고, 자신을 위해 부를 청하지도 않고, 네 원수들의 목숨을 청하지도 않고, 그 대신 이처럼 옳은 것을 가려내는 분별력을 청하였으니, 너에게 지혜롭고 분별하는 마음을 준다. 다시 나오지 않을 것이다.” 화답송 시편 119(118),57과 72.76-77. 127-128.129-130(◎ 97ㄱ 참조) 당신 말씀 지키기로 약속하였나이다. 당신 입에서 나온 가르침, 수천 냥 금은보다 제게는 값지옵니다. ◎ 주님, 제가 당신 가르침을 사랑하나이다. 자애를 베푸시어 저를 위로하소서. 당신 자비 저에게 이르게 하소서. 제가 살리이다. 당신 가르침은 저의 즐거움이옵니다. ◎ 주님, 제가 당신 가르침을 사랑하나이다.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 당신의 모든 규정을 바르게 따르며, 저는 온갖 거짓된 길을 미워하나이다. ◎ 주님, 제가 당신 가르침을 사랑하나이다. 제 영혼 그 법을 따르나이다. 당신 말씀 밝히시면 그 빛으로, 미련한 이들이 깨치나이다. ◎ 주님, 제가 당신 가르침을 사랑하나이다. 제2독서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아드님과 같은 모상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습니다.> 8,28-30 형제 여러분, 28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 받은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이들을 당신의 아드님과 같은 모상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습니다. 가운데 맏이가 되게 하셨습니다. 부르셨고, 부르신 이들을 또한 의롭게 하셨으며, 의롭게 하신 이들을 또한 영광스럽게 해 주셨습니다.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복음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13,44-52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찾는 상인과 같다. 가진 것을 모두 처분하여 그것을 샀다.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물가로 끌어 올려놓고 앉아서, 밖으로 던져 버렸다.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울며 이를 갈 것이다. 5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영성체송 시편 103(102),2 그분의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806 |
남을 도와주어라! |
06:05 | 김중애 |
| 19080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6) |
06:03 | 김중애 |
| 190804 |
매일미사/2026년 7월 26일 주일[(녹)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
06:01 | 김중애 |
| 190803 |
07.26.연중 제17주일 / 한상우 신부님 |
05:47 | 강칠등 |
| 19080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
2026-07-25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