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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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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7월 25일 토요일 스페인의 산티에고를 향해 걷고 또 걷는 일만으로 이렇듯 깨우침받고 변화되는 것이 인생일진데 어찌 보석 같은 그분을 모시고 인생 여정을 걸어가는 우리네가 변화되고 달라지지 않을 수 있겠는지요? 그분처럼 군림하지 않고 섬기며 첫째가 되지 않고 종이 되기를 기뻐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인지요? 어떻게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그분의 생명이 드러나게 하지 않겠는지요? 짧지만 굵고 선명했던 야고보 사도의 전구로 질그릇 같은 우리 안에 이미 계신 그분을 깨닫게 되는 신나는 은총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축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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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80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6) |
06:03 | 김중애 |
| 190804 |
매일미사/2026년 7월 26일 주일[(녹)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
06:01 | 김중애 |
| 190803 |
07.26.연중 제17주일 / 한상우 신부님 |
05:47 | 강칠등 |
| 190802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6일 연중 제17주일 |
2026-07-25 | 박양석 |
| 190801 |
■ 가톨릭 라디오 : 친절을 거절할까 두렵고, 억지로 맞추면 지칠까 걱정되는 사이에서 |
2026-07-25 | 이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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