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
|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90831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 2026-07-27 | 박영희 |
| 190830 | 이영근 신부님_“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마태 13,31) | 2026-07-27 | 최원석 |
| 190829 | 전삼용 신부님_늙는 것이 아니라 익어간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1| | 2026-07-27 | 최원석 |
| 190828 |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 2026-07-27 | 최원석 |
| 190827 | 양승국 신부님_내 안에 뿌려진 생명의 씨앗으로 인해 나는 위대합니다! | 2026-07-2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