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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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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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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919 | ■ 가톨릭 라디오 : 두려움 앞에서도 바른 말을 지키는 마음 | 2026-08-01 | 이재현 |
| 190917 | 08.01.토 / 한상우 신부님 | 2026-08-01 | 강칠등 |
| 190916 | "오늘 예수님은, 세례자 요한을 통하여, 옳은 일을 하신 분입니다."(마태 14, 3 마음 ... | 2026-08-01 | 한택규엘리사 |
| 190915 | 부자집 노인과 쥐 | 2026-08-01 | 김중애 |
| 190914 | 시간과 영원. | 2026-08-0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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