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수)
(녹)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스크랩 인쇄

이재현 [jaechee] 쪽지 캡슐

2026-07-22 ㅣ No.190744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https://korea.jasoncatholic.com/radio/evening/evening-2026-07-22-story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7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997 인연 누군가 그랬습니다. 2026-08-05 김중애
190996 시간에서 벗어나는 길 2026-08-05 김중애
1909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05) 2026-08-05 김중애
190994 매일미사/2026년 8월 5일 수요일[(녹)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2026-08-05 김중애
190989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2026-08-05 이정임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