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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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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가까웠던 선배와의 사소한 갈등 뒤에 사과와 연락을 미루며 관계가 어색해진 밤, 자존심과 두려움 사이에서 완벽한 해결보다 먼저 건네는 짧은 화해의 한마디. 가톨릭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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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47 | 양승국 신부님_우리 삶에서 자신을 빼고 십자가를 더합시다!|1| | 2026-08-07 | 최원석 |
| 191046 |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 2026-08-07 | 최원석 |
| 191045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2026-08-07 | 최원석 |
| 191044 | 이영근 신부님_“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마태 16,24) | 2026-08-07 | 최원석 |
| 191043 | 마지막 길을 함께 걸어준 공동체|1| | 2026-08-07 | 김수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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