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수)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유머게시판

당신이 참아야지~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05:24 ㅣ No.13525

당신이 참아야지~

거울 보며 화장하던 부인이 

갑자기 흐느끼며 울고 있는 모습에

남편이 놀라서 물었다.

"아니, 갑자기 왜 우는겨?"

아내는 서럽게 말했다.

"나이가 드니 내 얼굴이 쭈굴쭈굴 말이 아니군요.

이렇게 징그럽게 늙어 가는 걸 보니 

슬퍼서 눈물이 나와요."

남편이 말했다.

“당신이야, 거울 볼 때만 당신 얼굴을 보지만,

그 얼굴 늘 보는 나는 어떻겠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3525 당신이 참아야지~ 05:24 강칠등
13522 어느 외교관이 본 한국 언론|2| 2025-12-06 강칠등
13521 거짓말 탐지기|1| 2025-11-17 강칠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