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5일 (토)
(홍)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6-07-21 ㅣ No.190719

 

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

무슨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흘린 눈물 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고 합니다.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 까지 떨어져본 사람만이

인생의 깊이를 알고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 있어도

양탄자가 깔려 있는 방처럼

아늑 할때가 있다.

  이제는 더 이상 내려 갈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수가 있어서 좋다

  실패한 사랑 떄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 갔다고 

그 곳에 주저 앉지 말아라.

  희망 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아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 하면 되는 것이다.

 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 입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8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90735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2| 2026-07-22 조재형
190734 자기 감정 다스리기 2026-07-22 김중애
190733 익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07-22 김중애
1907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2) 2026-07-22 김중애
190731 매일미사/2026년 7월 22일 수요일[(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026-07-22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