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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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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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6-07-21 ㅣ No.190719

 

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

무슨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흘린 눈물 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고 합니다.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 까지 떨어져본 사람만이

인생의 깊이를 알고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엔 가시가 깔려 있어도

양탄자가 깔려 있는 방처럼

아늑 할때가 있다.

  이제는 더 이상 내려 갈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수가 있어서 좋다

  실패한 사랑 떄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 갔다고 

그 곳에 주저 앉지 말아라.

  희망 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아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 하면 되는 것이다.

 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 입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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